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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홍성규, "트럼프 베네수엘라 침공 강력 규탄! 즉각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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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1-0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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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내고 "석유가 목적인 더러운 범죄! 두둔하는 일부 정치권 개탄스럽다!"


홍성규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5일,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침공 강력 규탄! 석유가 목적인 정권제거작전, 즉각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미국과 트럼프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다음은 성명 전문입니다. 


[성명]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침공 강력 규탄! 석유가 목적인 정권제거작전, 즉각 중단하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를 침공하고 현직 대통령 마두로 부부를 납치했습니다. 

그 무슨 말로도 정당화할 수 없는 명백한, 끔찍한 범죄행위입니다. UN 헌장에 명시된 무력사용 금지, 주권 평등 원칙, 내정불간섭 원칙 등을 모두 위반했습니다. 

2026년 새해를 맞은지 불과 며칠도 안되어 자행된 참상에 전세계 시민들이 깊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트럼프의 폭거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아울러 베네수엘라에 대한 모든 침략과 전쟁행위, 그리고 정권제거작전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트럼프의 주장대로 마두로 대통령이 정말로 독재자인지의 여부는 차치하고라도, 침공을 정당화한 기자회견에서 트럼프는 '민주주의'(Democracy)라는 단어를 단 한 차례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반면 '석유'(Oil)라는 단어는 무려 22차례나 언급했습니다. 천인공노할 침공의 목적이 무엇인지 아주 명확히 드러내고 있는 셈입니다. 


이 끔찍한 국제적 참상에 일부 정치권의 몰지각한 인식에 대해서도 개탄과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베네수엘라 민중의 고통과 아픔은 외면한 채 은근슬쩍 미국을 두둔하거나 나아가 '대한민국도 같은 길 갈 수 있다'며 노골적으로 우리 국민들을 모독하고 협박하는 내란본당 국민의힘은 즉각 그 입부터 다물어야 합니다.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제대로 된 사태파악도 없이 '미국 절대 지지'를 표명하는, 일각의 천둥벌거숭이와도 같은 위험천만한 행태들 또한 모두 중단되어야 마땅합니다. 


트럼프의 미국우선주의가 끔찍한 국제범죄행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적어도 지금까지 함께 만들고 지탱해온 국제규범들의 준수를 위하여, 국제사회의 공동대응이 시급합니다. 

트럼프와 미국은, 베네수엘라 정권제거 작전을 즉각 중단할 것을, 평화를 애호하는 1,400만 우리 경기도민과 함께 거듭 강력히 촉구합니다. 


2025년 1월 5일

홍성규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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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06:43 (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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