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승호 경기도의원, 성남신흥초 ‘새나리관’ 성공적 준공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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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5-03-27 18:41본문
교육공동체와 정치권 협력으로 결실 맺어
○ 성남신흥초 ‘새나리관’ 복합시설 성공적 준공, 학교·학부모·교육청·정치권이 함께 만든 성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지난 26일 성남신흥초등학교 복합 교육시설 ‘새나리관’ 개관식에 참석해, 지역 교육공동체와 정치권의 협력으로 이뤄낸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새나리관’은 2021년 7월 착공된 이후 총면적 1,276.77㎡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체육관, 급식실, 특별교실, 주차장, 화장실 등을 갖춘 교육 복합시설이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사업체의 자금난으로 두 차례 공사가 중단되는 어려움을 겪었으나, 학교운영위원회와 교직원, 학부모, 교육청을 비롯해 성남시의회, 경기도의회, 국회의원실 등 긴밀히 협력하며 문제 해결에 힘을 모았다.
특히 당시 학교운영위원장을 맡았던 문승호 도의원은 현장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교육청, 학교, 시의회, 국회의원실 간의 조율과 협의를 추진하며 사업의 조속한 정상화에 기여했다.
그 결과 김태년 국회의원을 비롯해 최만식 도의원, 문승호 도의원, 이군수 시의원 등 지역 정치권이 함께 국비 12억 6,300만 원, 도비 및 교육청 예산 74억 8,440만 원, 시비 7억 2,000만 원 등 총 94억 6,742만 원의 재원을 연계해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문승호 도의원은 “이번 새나리관 준공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청, 정치권 모두가 한마음으로 협력해 이뤄낸 소중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교육 인프라 확충에 계속 힘쓰겠다”고 밝혔다.
‘새나리관’은 향후 학생들의 체육활동과 급식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 주민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열린 교육·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을 예정이며, 지역사회와 학교를 잇는 소통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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